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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포터 육성 가이드: 오래 가는 시야와 멘탈

시야·운영과 멘탈이 핵심, 후반에 가장 유리한 라인

서포터는 시야·운영(30%)과 한타(22%), 멘탈(22%) 세 능력치가 OVR의 74%를 차지하는 라인입니다. 피지컬 비중은 8%뿐이어서 손이 느려도 상관없고, 나이가 들어도 덜 떨어지는 시야·운영과 멘탈이 OVR의 절반이 넘습니다. 그래서 일곱 라인 중에서도 후반에 가장 오래 버티는 라인입니다.

OVR을 이루는 능력치 비율

능력치비율의미
시야·운영30%가장 중요합니다. 모든 라인 중 최고 비중입니다.
한타22%교전 판단입니다.
멘탈22%다른 라인보다 훨씬 높은 비중입니다.
챔프폭10%낮은 편입니다.
피지컬8%가장 낮습니다.
라인전8%가장 낮습니다.

라인전과 피지컬은 합쳐도 16%라서 훈련하지 않아도 OVR에 큰 영향이 없습니다. 이 두 능력치의 훈련 시간을 시야·운영과 멘탈로 돌릴 수 있다는 점이 서포터의 효율입니다.

훈련 우선순위

  1. 시야·운영: 훈련의 40% 정도를 투자하세요.
  2. 멘탈과 한타: 번갈아 훈련합니다. 멘탈은 OVR 22%뿐 아니라 나쁜 이벤트와 장비 파손 확률에도 영향을 줍니다.
  3. 챔프폭은 가끔.
  4. 라인전, 피지컬은 거의 훈련하지 않아도 됩니다.

멘탈이 낮으면 화가 나서 장비를 부수는 이벤트가 발생할 확률이 크게 올라갑니다(멘탈 50이면 약 10%, 30이면 약 25%). 서포터는 멘탈을 어차피 많이 훈련하므로, 장비 투자를 해도 사고가 날 가능성이 다른 라인보다 낮습니다.

장비와 시즌 상품

  • 모니터: 시야·운영 훈련 효율을 올립니다. 3단계 +16%로 서포터에게 가장 가치 있는 장비입니다(500 · 2,000 · 7,000만원).
  • 전담 분석관: 시야·운영과 챔프폭 훈련 +30%입니다. 서포터는 이 두 능력치의 비중이 40%라서 정글 다음으로 효율이 높습니다.
  • 키보드: 한타 훈련에 도움이 되지만 라인전 비중이 낮아서 효율은 모니터보다 낮습니다.
  • 마우스: 피지컬이 8%뿐이라 가장 후순위입니다.

특성 추천

맵 리더(시야·운영 24회)는 시야·운영 훈련 효율 +12%와 팀 전력 +0.3을 줍니다. 서포터가 가장 먼저 얻는 특성입니다. 강철 멘탈(멘탈 24회)은 멘탈 훈련 효율 +12%에 더해 슬럼프, 손목 통증, 번아웃 같은 나쁜 이벤트를 막을 확률을 20%p 올려 줍니다. 멘탈 비중이 높은 서포터에게 두 배로 유용한 특성입니다. 한타는 교전 설계자(+12%, 팀 전력 +0.3)로 마무리하세요.

한 시즌 루틴 예시 (14~17세)

  • 1~3주: 시야·운영, 멘탈, 휴식
  • 4~6주: 시야·운영, 한타, 휴식
  • 7~9주: 멘탈, 시야·운영, 휴식
  • 10주: 한타

시야·운영 3번, 멘탈 2번, 한타 2번입니다. 분석관을 고용한 시즌에는 시야·운영과 챔프폭 훈련 비중을 더 늘리세요.

후반과 에이징: 서포터의 강점

27세 이후 시즌이 끝날 때 시야·운영과 멘탈은 -1에서 +1 사이로 흔들릴 뿐이고, 나머지 능력치는 매 시즌 1~2씩 떨어집니다. 서포터는 이 두 능력치가 OVR의 52%를 차지하므로 같은 나이의 원딜(18%)이나 미드(23%), 탑(23%)보다 OVR이 훨씬 덜 떨어집니다. 30대에도 정점에 가까운 OVR을 유지할 수 있어서, 우승 기회를 오래 노릴 수 있고 연봉도 높게 유지됩니다.

다만 90 이상으로 올라간 능력치는 하락 폭이 1 더 큽니다. 시야·운영을 90 넘게 키웠다면 에이징 커브 이벤트에서 재활에 투자해 하락을 늦추는 것을 고려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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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 규칙은 게임 가이드, 전체 목록은 공략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.